2012. 10. 19 출근길. 끄적,끄적.

정말 오랜만에 들어 온 내 이글루.

업로드 할 것들이 있었으나 그냥 지나친 적이 많아서

올리지 못한 것도 많고..

너무 소홀했었네...

갈아탈지.어찌할지. 확실히 결정해서

관리하자!!

한강~ 아지트에 오랜만~~ 끄적,끄적.


잠실대교 아래! 아지트...

예전에 일그만두고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한..

인생고민했던 장소 ㅋ

오랜만에 다시 찾으니... 그 시절 힘들었던 내가 떠오른다 ㅋ

그 때의 내가 있었기에..

지금 다시 찾으며 웃을 수 있는것 같다^^


두개의문. 리뷰 기록하기.



두개의문을 보았다. 개봉하고 뒤늦은 감은 있으나
꼭 보고 싶어서 드디어 어제 감상을 하였다.

신사역 1번출구 앞 인디플러스 상영관.

브로드웨이 건물 2층이었다.

케빈에 대하여를 감상했던 씨네큐브처럼

인디영화를 개봉하는 상영관이 더 홍보가 되고 찾아오는 사람이 늘어나서 재정적 어려움을 덜 겪었음 한다. 물론 나도 자주 찾아가야하겠지만..^^

두개의 문은 2009년도에 벌어진 용산참사를 그린영화이다. 실제 참사때의 영상과 재판 기록등을 통해서 재조명하는 영화인 것이다.

사실 용산참사 말은 많이 들었지만 자세히 알지 못파였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나에게 의미있었던 것 같다.

소수의 목소리는 반대된 의견을 처리할 때 항상 발생하는 문제일것이다. 그것에 대해 문제를 어떻게처리하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용산참사는 밀어붙이기식 농성자들을 몰아가는 경찰 수뇌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운 사회의 모습을 본것 같아서 맘이 안 좋았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회에 대한 시선을 가지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길렀으면 좋겠다.. 물론....나부터!

도서, 마지막나무가사라진후에야. 리뷰 기록하기.

- 북미 최후의 인디언이 천 년을 넘어 전한
마지막 지혜-



결론은... 생각했던것 보다 별로 였다..

구매전에 표지 뒤에 적힌

" 내려놓고 바라보라. 욕심을 버릴 때 세상은 늘 필요한 것을 채워준다. 경쟁, 소유, 집착으로 힘겨운 사람들에게 보내는 존중과 어울림의 지혜 "

멋진문구를 보고 구매를 하고 읽었는데..

인디언들의 삶의 방식과 느낀점들이 적혀있었다

그들은 자연과 함께 한다. 자연의 모든것을 존중한다.

그리고 욕심내지 않으며 만족해 하며 살아가고 같이 사는 공동체와 함께 하고 이해해 준다.

기대가 커서 느낀점이 많지는 않지만..

자연과 함께 한다는 점이 좋았다.

모든것을 존중하고 겸손해야겠다..

프로메톡 샴푸와 토닉 리뷰 기록하기.

얼마전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가발탈모전시회에서

구입한 프로메톡 샴푸와 토닉.



두피사우나 체험도 하고 진단도 받고..구매!

사실 거성닷컴이나 온라인에서 재구매율도 높고

판매또한 1위이기에 이미 품질은 검증된

상황에서 체험해보고 싶었다ㅎ



샴푸와 토닉외에도 먹는 약도 있었으나

가격도 쎗으며 아직 그렇게 까지는 안해도 돼서..ㅎ

이제 사용한지 1주일 가량 됨.

처음에는 가려운거 같아서 뭐지;

했는데 쓰다보니 개운하고 좋음.

신경써서 더 그랬던거 같다.

토닉은 어제 처음 사용했는데 완전 시원!^^

아직 사용초기라서 진전은 없지만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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